안녕하세요! 초보식집사 달쏭입니다~ 장마가 끝나고 나니, 정말..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어요. 진짜 제 체감상, 올해는 작년보다 더 더운 거 같아요.
그만큼 식물도 버티기 힘들겠다 싶은 날씨에요. 저희집은 남향의 판상형이고 앞뒤로 뻥 뚫려 있어서 창문만 활짝 열면 바람이 순환이 잘되어서 식물이 잘 자라나는 편이에요.
그리고 1년을 정말 갖가지 식물을 두고 키워보니 느낀점이 있다면 작은 식물이 이쁘고 귀엽지만, 건강하고 내병성 있는 아이를 오래 키우고 싶다면 무조건 구입할 때부터 큰 녀석을 데려오자...ㅋㅋㅋㅋ 일단 장마철부터 시름시름 앓던 카랑코에 코랄벨이 걱정되어서 줄기별로 잘라서 삽목했었는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 모체는 결국 죽었고 삽목한 아이들만 남았어요.
수경과 세라미스 흙, 그리고 잎꽂이를 한다고 총 3가지로 만들어 지켜보았는데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공유해보겠습니다!
여름에는 수경삽목 비추, 이유는? 다 비슷한 환경에 두었는데(햇볕이 잘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