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엄마에게 연락하니 제 목소리를 잘 알아듣지 못하시는 거 같았어요. 괜찮다고는 하시는데 그냥 두면 안 될 거 같아 바로 찾아뵙고 상태를 봤지요.
예상한 대로 TV 소리도 크게 들으셨고 전화가 와도 누구인지 몰라 끊으실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전 바로 광주보청기 괜찮은 곳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아무 곳이나 가면 되레 낭패를 볼 수 있다는 말에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싶었죠. 그래서 전 실이측정 검사가 되는지 직원은 몇 명인지 정찰제인지 등을 체크한 후 골랐답니다.
그렇게 제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나눔보청기라는 곳이었는데 여긴 광주뿐만 아니라 서울 종로, 강남 인천, 부산, 대전, 수원, 대구까지 본사 직영점이 운영되고 있었고 상당히 실력이 좋은 센터였어요. 보면 가격표 없는 곳도 많고 원장 혼자 일하거나 모델도 한두 개만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직원까지 전부 본사 소속이라서 교육까지 받았다고 하니 신뢰가 느껴지더라고요.
게다가 정찰제로 운영되어서 합리적인 금액으로 기기를 맞출 ...
원문 링크 : 광주보청기 감동한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