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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잘 가는 에피큐리언 도마 세트 보드버터 구입후기 & 사용방법

 손이 잘 가는 에피큐리언 도마 세트 보드버터 구입후기 &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찡빵이 짱짱이 엄마 달쏭입니다. 오늘은 요즘 저의 주방 최애 도마인 에피큐리언 도마 3종 세트와 보드버터 사용방법에 대해서 리뷰해볼게요!

저는 거의 1~2년에 한번 정도 도마를 교체해왔는데요. 결혼한지 9년차가 되니, 그래도 스텐도마 빼고 도마는 다 써본 거 같아요.

실리콘도마, 플라스틱도마, 느티나무 or 편백 도마 등 다양한 종류를 써봤지만 쓰면서 우와~ 그래, 도마는 이거지 하면서 정착한 게 없었어요. 도마를 정착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곰팡이였고, 그 다음은 관리가 불편하다는 것이었어요.

나무도마는 한번씩 사포로 밀어주고 미네랄오일을 발라주지 않으면 맨 처음 샀을 때 구입처에서 발라줬던 오일이 점점 빠지면서 갈라지거나 나중에는 곰팡이가 조금씩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크기가 커질수록 무게가 많이 늘어나서 도마 들다가 손목 나갈 뻔한 적도 몇 번 있었고요; 그렇다고 작은 것을 쓰자니, 김치 썰 때 불편하고~ 여기에 사포로 밀어주는 것도 일이라서.. 1~2년 정도 쓰다...

# 에피큐리언도마 # 에피큐리언보드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