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갈등이 완화 국면으로 들어가자 국내 건설주가 다시 강하게 움직이고 있어요. 다만 재건 기대감만 보고 접근하면 실제 수주 경쟁력과는 다른 그림이 나올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중동 수행 이력, 플랜트 역량, 최근 수주 흐름이 함께 보이는 종목 4개만 추려봤어요. 막연한 테마주보다 실제로 어떤 사업 경험이 있는지 중심으로 확인해보면 훨씬 정리가 쉬워요.
한눈에 보는 핵심 대우건설은 2025년 7억8400만달러 규모 투르크메니스탄 비료플랜트 본계약을 체결하며 중동권 EPC 네트워크를 다시 입증했어요. 삼성E&A는 2026년 2월 해외 화공플랜트 24억달러 낙찰통지서를 공시해 대형 에너지 인프라 수주 기대가 가장 강한 편이에요.
DL이앤씨는 과거 이란 정유공장과 가스전 공사 경험이 있고, 2026년 제시한 연간 수주 목표가 12조5000억원이라 해외 플랜트 회복이 중요해요. 한미글로벌은 직접 시공보다 PM 역량이 강점인데, 2025년 9월 쿠웨이트와 사우디에서 470억원...
원문 링크 : 이란 재건 관련주 TOP4 핵심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