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사는 외국인 규모를 볼 때는, 전체 체류외국인과 등록외국인을 구분해야 해요. 등록외국인은 90일을 초과해 머물기 위해 외국인등록을 마친 장기 체류 인구에 가깝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 국적별 숫자를 보면, 한국의 일자리와 유학, 지역 산업 구조가 함께 보입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출처: flow.itself 2025년 12월 기준 등록외국인은 약 150만~160만명 규모로, 장기 체류 외국인 생활 인구를 보여줘요. 법무부 분류상 중국 22만7천명, 한국계 중국인 25만1천명은 따로 집계되지만, 합산하면 약 47만8천명이에요.
합산 중국계 비중은 약 31.9%로 가장 크고, 베트남은 29만4천명, 19.6% 수준입니다. 네팔은 8만9천명, 6.0%로 3위권에 들어오며, 제조업·서비스업 취업 흐름이 반영돼요. 5만명 이상 국가는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까지 이어집니다.
현상 소개 국적별 등록외국인 순위를 보면, 중국계와 베트남의 비중이 압도적이에...
원문 링크 : 국내 국적별 등록외국인 현황 TOP3 (중국, 베트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