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2017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희망퇴직은 지난 2026년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이후 진행되는 첫 인력 조정이라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희망퇴직 대상 및 조건 이번 희망퇴직 신청은 나이와 근속연수 등 내부 기준을 충족한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접수는 다음 주 중 마감될 예정이며, 퇴직 신청자에 대한 퇴직 처리는 다음 달 중 완료될 전망입니다.
구체적인 보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시중은행권에서는 통상 희망퇴직자에게 20~30개월치 월 기본급을 지급하는 사례가 있어, 케이뱅크 역시 유사한 수준의 보상 체계를 검토하고 있을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케이뱅크 전체 인력은 2025년 말 기준 578명으로 알려졌습니다. 희망퇴직 배경 이번 희망퇴직은 케이뱅크 상장 이후 진행되는 첫 인력 재편 조치라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지난 2026년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으며, 상장 ...
원문 링크 : 케이뱅크 희망퇴직 진행 (창사 이후 첫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