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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자 상위 1% 기준, 순자산 35억

 한국 부자 상위 1% 기준, 순자산 35억

상위 1% 부자기준은 순자산 34억8천만원이라고 합니다, 막연히 100억원은 있어야 부자라고 느끼는 사람도 많지만, 가구 단위 통계는 조금 다른 기준을 보여줍니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상위 1%의 기준선은 전년보다 다시 높아졌어요.

중요한 건 금액 자체보다, 자산이 어떻게 쌓이고 벌어지는지입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2025년 3월 기준 순자산 34억8천만원이면 국내 가구 상위 1%에 해당해요.

상위 10%는 11억원, 상위 5%는 16억3천만원으로 집계됐어요. 상위 0.5%는 47억4천만원, 상위 0.1%는 97억1천만원 수준이에요.

상위 1%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60억8천만원, 중간값은 약 47억원이에요. 부자의 기준은 높은 소득보다, 순자산을 오래 키운 결과에 더 가깝습니다. 34억8천만원의 의미 순자산 상위 1% 가구의 기준선은 34억8천만원입니다.

순자산은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금액이라, 주택 가격만 높거나 대출이 큰 경우와는 다르게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