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카카오 두나무 지분 매각, 35억이 1조 된 이유

 카카오 두나무 지분 매각, 35억이 1조 된 이유

카카오가 두나무 지분을 팔아 1조원이 넘는 현금을 손에 쥐었어요. 2013년에 2억원을 처음 넣은 지 13년 만이에요.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숫자를 같이 보면 구조가 보여요.

한눈에 보는 핵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55% 를 하나은행에 1조32억원에 매각했어요. 투자 원금 35억원 대비 수익률은 약 463배로, 13년 만에 이룬 결과예요.

카카오 플랫폼이 두나무 성장을 직접 뒷받침했다는 점에서 단순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가져요. 매각 이후에도 지분 4.03% 는 보유하며 하나은행이 4대 주주로 올라섰어요.

실적 요약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보유하던 두나무 지분 6.55%(228만4000주)를 하나은행에 1조32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어요. 2013년 케이큐브벤처스(현 카카오벤처스)가 2억원으로 시작했고, 2015년 카카오 직접 투자 33억원을 더해 총 35억원이 들어갔어요. 이번 매각가 기준으로 수익률은 약 463배 수준이에요.

매각 이후에도 두나무 지분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