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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를 놀랍게!! 함께 빚어낸 하루를 만들어 준 Nol, 노른자클럽

 나의 세계를 놀랍게!! 함께 빚어낸 하루를 만들어 준 Nol, 노른자클럽

야놀자가 ‘NOL’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신한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단연 이번 노른자클럽 3기 인사이트 투어였습니다. 나의 세계를 놀랍게 NOL 캠페인 보러가기 > board.yanolja.com “나의 세계를 놀랍게”라는 슬로건처럼 이번 여정은 단순한 체험 그 이상이었고, 저 자신조차도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 하루였어요.

나의 손끝에서 시작된 도자기 체험 여정의 첫 시작은 양평에 위치한 마이포터리에서의 도자기 만들기!! 평소 사부작사부작 만드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체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서툰 손길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흙의 질감과 온기에 집중하게 되고 어느새 나만의 파스타볼과 컵이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정성 들인 그릇이 유약과 가마를 지나 완성되어 다시 제 손에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언제오는 거니...!!??) 물레를 돌리는 순간, 흙을 올리는 느낌, 정형을 위해 집중하는 내 모습 이 모든 과정이 주는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