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자 대화하는 게 답답해서 알려드립니다. 당신도 해당될 수도?
채팅앱을 운영하다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대화 시도하는 모습을 관찰하게 돼요. 그중에는 정말 잘 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몇 년을 해도 제대로 대화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른바 "연애고자"라 불리는 유형이죠. 도대체 이들은 왜 대화와 연애에 성공하지 못하는 걸까요?
실제 운영자 입장에서 본 연애고자들의 대표적인 특징 3가지를 소개합니다. 혹시 당신도 해당되는지 체크해 봐요 1.
자기소개 제발 이렇게 쓰지 마세요. 제일 답답한 유형이에요.
자기소개는 상대방이 보고 대화를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가장 첫인상인데 "여기 이상한 사람 많네요" "제대로 된 사람 좀 없나요?" (조금 약하게 표현한 내용) 위와 같은 자기소개를 써놓으면 대화를 걸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질 거예요.
가령 오프라인 소개팅을 한다고 해도 상대방 면전에다가 요즘 "김치녀"가 많다는데, "한남"이 많다는데 라는 식으로 첫 대화를 시작한다고 생각해 보세...
원문 링크 : 채팅앱 운영자가 말하는 연애고자 특징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