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bj, 출처 Unsplash 인기 트로트 가수 A씨가 때아닌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교통사고를 내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사고 현장을 벗어난 사실이 밝혀진 건데요.
그런데 문제는 사고 이후 A씨가 아닌 A씨의 매니저가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를 했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A씨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고, 이러한 사실을 덮기 위해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건데요.
이후 A씨는 계속해서 혐의를 부인하며 콘서트 스케줄을 강행했습니다. 그러다 국과수 감정 결과가 나오자 결국 시인했죠.
이에 A씨를 향한 대중들의 날선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씨가 수사를 방해하는 행위를 한 것으로도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처벌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음주교통사고 뺑소니 이후 캔맥주 구매, 왜? A씨는 사고를 낸 뒤 캔맥주 4개를 구매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에 음주 측정을 방해하려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면서 이에 다른 형사처벌 규정이 신설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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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음주운전처벌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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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음주운전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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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교통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