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챗gpt.]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하고 사회적 비난이 높은 범죄 행위인지는 남녀노소가 모두 인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음주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고, 또 관련자들의 검거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알코올은 뇌의 판단력과 억제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술을 마신 후 자신이 운전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거나 위험성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술에 취하면 평소보다 자신감이 과도해져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며 차에 시동을 거는 분들도 많으시죠. 특히 한국에서는 회식이나 모임에서 술을 권하는 문화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술자리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과음을 한 뒤 운전해야 할 상황에 놓이기도 하죠. 그러나 어떠한 사정이나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행위이기에 사회적으로 큰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더욱이 운전자가 공직자 신분일 경우 비난이 더욱 거세고, 처벌에 이어 징계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상당한 불이익을 받게 되는 것이죠...
원문 링크 : 안산공무원음주운전변호사 집행유예→벌금형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