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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월 그믐 일기 ] 눈물 흘chill지 않은 chill girl

 [ 25년, 1월 그믐 일기 ] 눈물 흘chill지 않은 chill girl

하이룽~ 잇님들의 사랑둥이 디듀가 돌아왔습니다. 열흘 만이네요.

제가 하나하나 답댓은 못 달았지만, 잇님들이 댓글을 병원에서 얼마나 읽고 또 읽었는지요. (눈물은 안 흘려도 콧물을 잘 흘리는 편) 역시 나의 사랑들이야....

다행히 수술은 잘 되어 지금은 집에서 요양 중이에요. 괜찮아~딩딩딩딩~ 한 달 후 mri 결과까지 들어야 하지만 지금은 걱정보다는 회복에 더 전념하려고 합니다.

별거 없는 chill girl 디듀의 일상! 오늘도 재밌게 봐죠요~~ 디듀의 일상은 랴구 아니면 서경수라죠?

알라딘 서경수로 보고 싶은데 왜 표가 없냐고!! 디듀에게 표를 두 장만 주십시오...

(친구랑 같이 서경수 가슴 봐야 함) 수술하기 전에 손톱, 발톱을 깨끗이 정리해요. 수술하면 발톱 깎기도 힘들거든.

요즘 빠진 야채 찜. 브로콜리, 애호박, 버섯 등을 삶아서 간장에 찍어 먹어요.

샐러드는 좀 차가운 느낌이라 야채 찜으로 아침을 먹는데 건강하고 따뜻해서 속이 편안하더라고요. 야구 안 보면 뭐 함?...

# 건강식 # 괜찮아딩딩딩 # 대전카페 # 병원일기 # 일기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