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타고 북유럽에 오게 될 경우, 또는 북유럽의 소도시에 방문할 경우 자주 이용하게 되는 항공사가 있다. 바로 스칸디나비아 항공 Scandinavian Airlines.
줄여서는 SAS라고 하는데, 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가 협력해서 만든 다국적 회사다. 북유럽 국가들의 수도 스톡홀름, 코펜하겐, 헬싱키, 오슬로에 가는 항공사들은 많지만 북유럽의 소도시들은 보통 이 SAS 항공 또는 저가항공편밖에 선택지가 없다.
하반기 출장지가 스웨덴에 있는 소도시라 매번 스톡홀름에서 경유하곤 했었는데, 경유시간이 짧아서 그동안은 라운지를 사용하지 않다가 이번에 경유시간이 길기도 하고 미팅이 중간에 잡혀서 라운지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용 신청 방법 및 가격 SAS 공식 홈페이지에서 체크인 후 추가 서비스 신청 라운지 가격과 라운지 이용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체크인 할 때 추가 서비스를 신청하고 결제를 완료하면 된다. 따로 이용권이 나오는건 아니고, 결제를 하고 나면 내 항공권 (보딩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