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고양이 루비 2010년부터 함께했으니 한국나이로 올해 15살이군요.. 근데 얘가 생각보다 안늙습니다 고양이가 노화가 느린가?
표정은 가끔 할머니같긴 한데... 얘만큼 키우기 쉬운 고양이 없다고 자신합니다...
자율배식인데 과식도 안해 츄르보다 습식사료를 더 잘먹어.. 잘 놀지도 않아,.,, (내옆에있는건 조아함) 요새는 나이먹어서 발바닥 잡아도 봐줌 학교서 계절학기 공부하다가 한 3주만에 본가 들어갔는데 나 모르는척함 말걸어도 모르는척함 ,,ㅠㅠ 내가 옆에서 치근덕 거리니까 점점 사이드로 비킴..
BUT? 빗질해주니 금새 다시 친해짐 근데 뱃살 너무 조물딱거려서 그런가 구석탱이로 도망가다 사랑해 오래오래살어...
루비는 굉장히 귀여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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