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날씨와 잠깐의 소나기 이후 흐린 날씨, 이런 날씨에는 걷기에 안성맞춤인 분위기였어요. 저는 집까지 걸어서 40분거리 ..
오늘은 부용천 산책로를 걸어서 퇴근하기로 결정 했어요 이곳에서 천천히 걸으며 보이지 않던 것들을 발견하고 사진으로 담고, 그 순간들을 공유하고 싶었어요. 행운 먼저 찾고 가실게요 !!!
부용천 산책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보이지 않던 것들을 발견하고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는 마음에 사진찍어 공유 해보고 싶었어요. 부용천에 살고 있는 괴 물고기??
산책로 주변에는 비 영향으로 인해 다양한 동물들이 살아 숨쉬고 있었어요. 붕어, 잉어, 메기, 오리, 고양이 등을 마주칠 수 있었는데, 특히 오리 가족이 함께 놀고 있는 모습과 메기의 독특한 외모, 보초를 서는 고양이의 모습이 정말로 인상 깊었어요.
뿐만 아니라 산책로에는 다채로운 꽃들이 피어있었어요. 코스모스, 해바라기, 토끼풀 , 뽕나무오디 그리고 다른 들꽃들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건강과 기분을 함께 챙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