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관한 주제를 다뤄보려합니다. 이글에서는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제 개인적인 경험도 공유 하고자 합니다. 2020.3월에 갑상선 기능저하증으로 진단을 받았고 , 그이후로 "씬지로이드" 라는 호르몬제를 복용하고 있어요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갑상선이 충분한 양의 호르몬을 생산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질환으로 몸은 다양한 신호로 이를 알려줍니다.
처음으로 이상 증상을 느끼기 시작한거는요,,, 여자이다보니 진단받기 2-3개월 전부터 생리가 멈춘 것이었구요 이상해서 산부인과 갔답니다.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수치 이상을 의심하시면서 내과가서 정확한 피검사를 받아 보라는 권유 받았는데 .
산부인과 다녀온후 생리도 다시 시작했겠다 , 뭐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고 2-3개월정도 그냥 시간을 흘려 보냈네요.. 그 2-3개월 동안 아래 갑상선 기능저하증 증상들이 모두 나타 나더라구요 ...
증상들중 가장 두드러진거는 얼굴이며 손 발이 엄청 부엇답니...
원문 링크 : 갑상선 기능저하증 :증상,원인,치료방법 그리고 나의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