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 가있는 울 아들 곧 제대가 다가옵니다. 대학가기 싫다고 ...
본인은 대학 안가고 경찰 공무원 하고 싶다고.. 친구들은 대학 수능 준비할때 본인은 공무원 시험 준비..
졸업하자 마자 바로 공무원 시험에 돌입하려고 했는데 본인 입장에서는 조금 깝깝했나 봅니다. 그러더니, 차라리 군대 다녀와서 본격적으로 시험 준비를 하겠다고 ,, 22년 2월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5월에 친구랑 동반으로 군에 입대 했답니다.
(친구랑 동반이 입대가 빠릅니다.) 뭐 부모 입장에서는 아들이 하고자 하는데,, 믿고 맏겨야죠..
이제 제대가 한달 남았습니다. 제대가 다가오니 생각이 많아지나 봅니다. 2003년 12월생, 군대 제대 해도 현재 나이로 스무살도 안돼네요...
경찰은 하고 싶은데 ,공무원 연봉이 아시는것처럼 얼마 안되다 보니.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이 든다고 하네요 요리사도 하고 싶고, 경찰도 하고 싶고 노래도 부르고 싶고(랩 2년 배웠음) 돈도 많이 벌고 싶고..
그러다 보니 아들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