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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랠리를 시작했다. 서학개미는 부자의 길로 간다.

 미국 증시가 랠리를 시작했다. 서학개미는 부자의 길로 간다.

나스닥과 S&P500 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11일 연속 상승 랠리를 보여주며 이제 서학개미가 국내 개미에 뮷지 않게 좋아집니다. 250조원 미국에 투자된 자금이 환이익과 함깨 더블 업 되면서 부를 만들어 갑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신임 총재의 청문회에서 앞으로 환은 좀 더 안정될 수 있다는 발언을 해서 마음이 좀 놓이기도 하지만 부자는 50%이상 미국에 투자하고 있다는 실천을 보여주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보며 더욱 확신이 생겼습니다.

살고 있는 집과 약간의 자산은 원화기 때문에 투자는 미국에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슈퍼리피 400억원 이상을 보유한 사람들은 40만 가구가 넘는다는 미국발 보도도 봤습니다.

장기 투자를 통해 자산가치는 불어나며 더욱 더 양극화를 불러 일으킵니다. 40대가 넘어 50대로 가는 인생사에서 언제까지 노동 소득으로 남은 생을 보낼 순 없습니다. 자본 소득이 일하게 해야 하며 월배당과 더불어 고속 성장하는 투자에 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