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1구역 재개발이 확정되어 크게 들썩입니다. 현정부에서 부동산 가격이 치솟으면 심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조용 조용히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지켜 봅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1구역이 약 23년 만에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큰 부자들이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지역에 살면서 몸테크 버티신 주민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론 포스코 49층 건물에 살게 되네요. 관리처분인가는 재개발 사업의 9부 능선을 넘었다는 의미로, 사실상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뜻합니다.
이 지역은 2003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이후 오랜 기간 사업이 지연돼 왔지만, 이번 인가를 계기로 본격적인 이주와 철거 단계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노량진1구역은 약 13만 부지에 310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형 사업입니다.
시공사는 포스코이앤씨이며, 완공 후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고급 아파트 단지인 #오티에르동작 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조합은 올해 7월부터 주민 이주를 시작해 약 6개월에서 1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