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장은 PPI 생산자물가 지수가 나오고 인플레의 공포로 장이 흔들렸지만 반도체는 실적과 수요 다시 또 최고가를 찍었습니다. 물가와 관련된 소비재는 하락하며 다우 지수는 하락했지만 반도체는 끄떡 없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NEX에서 드디어 주당 200만원을 찍습니다. 6만원에 사고 팔고 했던 가슴 아픈 종목입니다. 미국이란 전쟁 때에도 80만원엔 태웠지만 참지 못했습니다.
부는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웁니다. #SK하이닉스 홈디포, 비자, 마스터 카드 등 대표적 미국 소비를 대변하는 종목의 하락은 명확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젠슨황을 알래스카에서 하이잭까지 하면서 태워 미국 대표 기업 사단을 중국 베이징으로 총출동하며 9년만에 방문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세를 과시하며 관련 종목들은 힘을 받았습니다. 아침 NEX 장에서 미국 반도체의 영향으로 즉시 하이닉스는 200만원을 돌파합니다.
참고 또 참은 주주들은 대단합니다. 삼성전자는 파업으로 가는 분위기 속에서 상대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