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태교여행 5일 차 텐동 맛집 덴푸라 아베 → 긴자 메종 에르메스 전시 → 아사쿠사 센소지 → 아키하바라 구경 도쿄에서 가장 큰 사찰, "아사쿠사 센소지"로 향했다. 무려 since 1949년!
도쿄 여행지에서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 바로 "센소지"아니던가! 사실 너무 뻔한 관광지에는 가고 싶지 않았지만...
만약 외국인이 경주에 놀러 갔는데, 불국사에 안 갔으면 어땠을까 상상을 하니 갈 수밖에 없더라. 아사쿠사 역에서 내린 후,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리는 곳만 발견하면 "아..
여기가 센소지구나"를 직감할 수 있었다. 센소지로 가는 길 양옆에는 먹거리, 기념품 가게 등 다양하게 볼거리들이 많았다.
경복궁에 가면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고 다니듯, 센소지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기모노를 입고 다니더라. 우리 부부는 차마 빌리진 못하겠더라..
센소지 앞에서 사진 한 컷을 찍은 뒤 신사 안으로 들어갔다. 센소지 입구를 지키는 신과 하이파이브 한번 한 뒤, 내부를 구경했다.
신사 내부에는 ...
#
도쿄태교여행
#
센소지
#
센소지여행
#
아사쿠사
#
아사쿠사센소지
#
아사쿠사신사
#
태교여행
원문 링크 : 도쿄 태교여행 5일 차 : 아사쿠사 센소지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