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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입예협 활동을 하면서...

 힐스테이트 입예협 활동을 하면서...

11월달에 아파트 당첨되고 12월달부터 입예협 활동을 했고 5월달 자서를 진행하면서 많은 수분양자분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입예협활동으로 이번달부터는 회비를 걷고 있다. 입예협 활동을 하면서 실제로 주변에서 뭐 좋은게 있다고 그런걸 하냐..

봉사할 정도로 한가하냐.. 뭐 그런 소리를 종종 듣긴했는데 입예협 활동을 하면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아파트라는 통조림안에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사는구나 라는걸 느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도 그렇지만, 아파트의 모습은 동일한데.. 그속에는 얼굴만큼 각각 다른 인격체들이 너무 잘 어울려서 살고 있다.

나름의 규칙을 만들어서 나름대로 개인주의의 모습으로 . . . 그리고 분양하나더 받고 싶은 생각도 했다.

인생은 참 잼있다. 노동수익을 높이기 위해서 미라클 모닝을 억지로 했던적이 있었는데, 노동수익을 높이지 않아도 미라클 모닝을 억지로 하지 않아도 수입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