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센터 후기 자활센터 방문의 계기 자활센터 방문 자활 참여 주민에서, 사업단으로서의 첫 걸음. 자활의 단어 재정비 및, 디딤돌.
첫번째 이야기. 자활은 내 삶의 디딤돌 “내가 왜 여기 있어야 하나”라는 부정으로 시작했지만, 자활센터에서의 만남과 일상이 나를 조금씩 변화시켰다.
결국 편의점 점주로, 창업 파트너로 서며 삶은 다시 굴러가기 시작했다. 지금 나는 누군가의 디딤돌이 되기를 꿈꾼다."
-민xx, 경기. --- 2014년 1월, 처음 들어보는 "자활"이라는 단어는 마치 나에게는, 지금의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누구에게도 초라해진 나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하며 우울해하는 내 마음을 치유해 주어아 한다는 의미의 "재활"처럼 들렸다. 2020년 현재, 6년의 자활의 삶을 잘 겪어낸 나는 오늘아침에도 어김없이 6시 30분 알람을 들으며 책상 앞에서 노트북을 켠다. 하루의 시작을 재고 파악과 상품발주로...
하루의 마감을 매출 정산서를 보는 자활기업 편의점 점주이다. --- *사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