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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벌써 2024년의 마지막 달력 12월, 올 한 해를 돌이켜보니 많은 일들을 이루었네. 앞으로 이루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블로그씨 답변] 벌써 2024년의 마지막 달력 12월, 올 한 해를 돌이켜보니 많은 일들을 이루었네. 앞으로 이루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From, 블로그씨 2024년의 마지막 달력 한 장을 남겨두고 있어요.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나요?

냥하~ 오늘도 끄적이는 홍냥이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 얼마 되었다고 벌써 2025년이 찾아오는 걸까요... 진짜 이렇게 달력과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캘린더를 돌아보면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하고 싶었던 일들을 많았구나 싶더라고요.

그럼에도 아직도 하고 싶은 일들이 많네요. 그래서 이전부터 생각했던 리스트 중에서 몇 가지를 뽑자면 <12월 이전의 목표> 점 빼기 치아교정 에이전트 활동 라식 유튜브 채널 상표 특허 사랑니 발치 이렇게 몇 가지 리스트가 있네요.

이 중에서 점 빼기, 치아교정, 에이전트 활동, 특허 신청, 사랑니 발치를 이루었네요. 물론 위에 리스트의 공통점은 최소 2년이라는 기간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가꾸고 꾸미고 발전시켜 나갈 겁니다. 과연...?

2년 뒤에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되네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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