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행사가 있기에 미리 셋팅을 하려 본사로 넘어와서 일을 하던 중 점심시간이 되었다. 물론 구내 식당이 있지만 나온 김에 좀더 맛있는걸 먹고싶었고, 실장님의 추천으로 선배 한명과 함께 골목 안에 있는 달링 스테이크라는 곳을 방문했다.
사실 선정릉역 주변엔 먹을게 딱히 없기에 괜찮은 집이라면 직장인이 몰릴거라 생각했고 역시나 웨이팅을 위해 보드에 이름을 써야 했다. 메뉴판을 보자마자 이곳은 펍인데 낮장사도 하는 곳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맥주와 어울리는 플래터 메뉴들이 시선을 끌었고, 맥주와 와인은 낮부터 판매를 하고 있었다. 맥주를 한잔 하고 싶었지만 직장을 짤릴 수는 없기에 점심답게 런치 메뉴로 비프 스테이크를 주문하였다.
대부분의 테이블은 비프스테이크, 우삼겹스테이크, 파스타로 선택을 하는 듯 하였고 인테리어를 찬찬히 둘러보았다. 인테리어는 라라랜드의 액자들과 펍의 느낌의 메뉴판 아름다운 조명이 장식되어 있으며 역시 낮보다는 밤에 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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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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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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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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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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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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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릉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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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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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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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극장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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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스테이크선정릉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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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
원문 링크 : 달링스테이크(선정릉,맛집,펍,파스타,스테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