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남지 않은 기획전시 가야전을 보기 위해 눈내리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하였다. 눈이내려서 운치가 가득했고, 아름다운 풍경에 추위를 잊은 듯 경치를 만끽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인지 사람이 생각보다 없어서 편하게 여유롭게 전시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잠시 곧 초등학생 단체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빠르게 가야전과 핀란드전, 새로생긴 3층의 이집트 전시를 보았다. 이건 아무리봐도 내이야기 같아서 찍을 수 밖에 없었다.
박물관에 오는 목적이 물론 먹는 이유가 될 순 없지만 먹는 것이 제일 좋은건 어쩔 수 없다. 작은식당마당에는 기획전시때마다 그 기획전시를 테마로 새로운 햄버거를 내놓곤 하는데 지난번 기획전시때는 도전해보지 못했으나 이번에 가야전 기념으로 나온 가야 버거는 도전할 수 있었다.
사실 많이 와봤지만 이 곳에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기에 많은 기대를 안고 입장하였다. 주방이 훤하게 보이는 구조에 수제버거 뿐 아니라 핫도그, 커피와 아이스크림 또한 팔고 있었다.
눈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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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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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식당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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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연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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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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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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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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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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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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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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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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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