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혹은 3차로 자주 가게되는 이곳. 집가는 길의 마지막관문처럼 지키고 있기에 그냥 지나치지못하고 소주 한병 더?
맥주 한잔 더? 하고 들어가고 다음날 후회하게 만드는 곳이다.
이자카야 분위기에 피규어, 옛 일본 포스터, 벽지등이 분위기를 살려주는데 다음에 다시 내부도 찍어보겠다. 평소라면 꼬치를 시켯을텐데, 지난 방문때 꼬치가 전반적으로 짰었고, 배도 부른 상태라 연어샐러드를 시켰다.
일행이 사진을 잘찍는거보니 나대신 블로그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연어샐러드는 상큼하게 먹기 괜찮았다.
평범하게 먹을 수 있는 연어샐러드의 맛. 양파를 맵지않게 물에 담궈놧엇는지 식감이 더 잘어울렸다.
배가 불렀지만 사람은 다이어트를 할수없는 동물이기에 오늘도 튀김으로 마무리했다. 크림새우고로케 4피스인데, 바삭하고 고소하였으나, 느끼하다는 평도 있었다.
맥주안주로 추천할만하다. 전반적으로 이곳은 누군가의 기억을 늘 앗아가는데 1차부터 가서 하나하나 음미하고 기억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오늘 또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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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성역 남오토코(연어샐러드, 크림새우고로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