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이수역은 처음와보는데, 모이는 셋의 중간거리를 따지다보니 이렇게 결정된 장소. 동작은 취업할뻔했으나 가지못한 곳이기에 뭔가 만감이 교차했다. 2층에 위치한 특이한이곳으로 들어가본다.
어딜가나 물음표가 있는 아기자기한 장소. 인테리어가 맘에 들었고 저 조명 탐이 난다. 7시에 와서 우리뿐.
하지만 8시가 되니 몰려드는 손님들... 금새 북적북적해졌다.
그림일기로 된 메뉴판이 귀엽.. 사장님이 한분이라 다 직접요리해주시는듯한데 잘 꾸민 카페의 느낌이 든다.
기본 안주. 먹을땐 몰랏는데 저거 달팽이었다.
첫 메뉴 해물누룽지. 국물이 자작하고 해물이 가득했다.
자극적이라 술안주로 제격이엇으나 홍합이 신선하지않은지 거진 열리지않아서 아쉬웠다. 누룽지를 안에 넣어서 부드럽게 해먹어야 맛있다.
간장불고기는 대표메뉴인듯한데, 무난한 맛인데 인기가 높은이유는 여기에 우동사리도 볶고 밥도 볶을 수 있기때문이다. 술마시다보니 우동사진을 잊고 밥사진만 ㅎㅎ 셋이 이거하나로 안주 식사 모두 해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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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작구 이수역 물음표술집(간장불고기, 해물누룽지, 소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