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경주를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먹었던 청년분식 지나가는 행인들이 한번씩 멈추는 분식들의 향기에 우리도 자연스레 들어갔다. 황리단길답게 가성비가 좋지는 않지만 맛은 있었다.
분식집 대릉원뷰 세상 어느분식집에서도 볼수없는 뷰가 아닐까.. 메뉴판에 없이 벽에 있던 2인이 먹기좋은 나름의 가성비 세트.
옛날떡볶이의 맛과 무난한 오뎅 바삭한 튀김의 조화는 언제나 옳았다. 아는 맛이라 맛있지만 사실 황리단길에 수많은 먹거리를 생각하면 구지 여길?
이라는 생각도 든다. 사실 이곳의 최고장점은 대기줄이 없어서 좋았다..인거같다.
청년분식 황남점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9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경주 황리단길 청년분식(떡볶이, 오뎅, 모듬튀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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