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철이되면 친구들과 찾는 곳이 있다. 풍류를 즐기고 식도락을 즐기며 여름휴가를 즐기러 찾는 이곳 바로 용수가든이다.
적당한 물높이에 적당한 인파가 있어서 먹고 놀기 좋은 곳으로 가족단위 손님은 물론, 커플 손님도 많이 찾는 곳이다. 다리 하나를 기준으로 홍천과 양평의 지역 구분이 있고 교통이 불편해서 차가 없으면 가기힘들지만 갈만한 가치가 있는 장소이다.
장마철이 되고 비가 오면 물이 불어나서 위험하지만 평소에는 성인의 허리정도의 물높이라 놀기 아주 적당한 곳이다. 물이 맑은 편이라 아이들이 튜브와 구명조끼를 끼고 놀면서 다슬기를 잡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으며 어른들의 경우 어망과 족대를 들고 민물고기를 잡는 모습도 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채집활동을 즐길 수 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물줄기 발을 담그고 있으면 여름의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다. 하지만 역시 이곳을 오는 이유는 토종닭을 먹기 위함이다.
방가로에서 항상 먹엇지만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야외 테이블이 깔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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