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전한 곳은 수제돈까스 전문점 미소정 돈까스 공간이 좁아서 항상 도전을 고민하던 곳인데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도전해보았다. 외관은 작은 카페라고 생각되는 느낌으로 화분들이 반겨주는편 테이블 4개로 되어있고 사장님 혼자 운영하고 계신다. 4인 테이블2개, 2인테이블 2개로 구성되어있고 보조의자를 활용하여 최대로 앉으면 13명까지 손님을 받을 수 있어보인다.
외부에도 손님을 받는지는 모르겟다만... 외부는 도로라 안받으실거같긴하다.
주문은 선결제이며 주문하면 바로 메뉴가 준비되어 시간이 조금 소요되는편 가격대가 봉화산역 주변치고 좀 잇다고 생각되지만 요즘물가를 생각하면 또 엄청 비싼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단 오늘은 기본메뉴인 돈까스부터 시험해보기로 했다.
건새우볶음은 사장님 집반찬인데 맛보라고 주셨다. 뭔가 밑반찬 중에 제일 손이 많이 갔던 의문의 서비스 무난한 단무지, 김치, 오이지가 반찬으로 제공된다.
이 사진만 보면 조선시대 서민 밥상의 느낌 9500원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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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 중랑구 봉화산역 미소정돈까스(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