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점심을 먹고싶어서 좀 많이 걸어서 방문한 파스타집 이름부터 오늘의 파스타라니 두근거리며 방문하였다. 경춘선 숲길에서 가까운 위치라니 방문하실분들은 참고하시길 1인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라 음식나오는 속도는 느린편이니 방문하실곳들은 참고가 필요하다.
진짜 강아지인줄알고 우쭈쭈햇는데 강아지 조각상이었다 암튼 이 강아지를 지나서 입구에 들어가면 다양한 술병들도 데코가 된 오픈 주방이 보인다. 카페와 식당 겸용으로 운영되는 듯 한데 단체 모임으로 방문하기도 좋을만한 인테리어와 분위기였다.
식당에 테이블은 5개, 외부 야외 테이블이 2개니까 사람이 몰릴때를 대비해서 참고하면 좋을듯 뭔가 귀여운 돼지와 두꺼비들 가격은 대체로 파스타치고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는가격 사이드 메뉴들을 보니 저녁에 와서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겟다는 확신이 들었다. 일단 첫 방문이니 기본 파스타들로 도전 풍기알리오올리오와 스파이시 쉬림프 크림 파스타를 주문하였다.
생맥주도 한잔씩 맛만 본다. 풍기알리오올리오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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