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막골에 생긴 새로운 술집 뭔가 1년에 한번씩 업종이 바뀌는 자리인듯한데 장사가 잘되는 자리인듯하면서 바뀌는것을 보면 임대료 탓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번에는 전집이 들어왔는데 언어유희로 '살아생전' 이라는 가게 이름을 쓰다니 실소가 나왔다. 새로생긴 가게답게 화환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들어가보았다.
살아생전이라는 메뉴는 안되서 흰 종이로 가려놓으셧는데 종이가 떨어져서 가격을 다 가리고 있다. 일단 첫방문이니 모듬전을 주문하였고 살아생전막걸리가 이곳의 이름을 딴 메뉴같아 궁금해서 주문햇으나 이미 오늘은 모두 소진된 상태라고한다.
다음에 재도전해야지... 규모는 이정도 옛날 동네 분위기를 살린 인테리어인데 우리가 앉고나니 사람들이 삼삼오오 들어오기 시작했다.
전은 보통 1차에 먹지 않나...? 잘 모르겠다.
기본찬 백김치, 콩나물 무침, 장아찌 느끼한 전을 계속 먹게 해주는 마법의 3종 반찬 세트이다. 주문한 모듬전 꼬지전, 버섯전, 애호박전, 동태전, 고추전, 동그랑떙, 꺳잎전,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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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생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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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모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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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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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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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막골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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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막골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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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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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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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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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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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생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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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전
원문 링크 : 강원도 춘천 석사동 애막골 살아생전(모듬전, 육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