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쓰고 방문한 춘천 남춘천에서 내리자마자 엄청난 많은 사람들이 보였고 오늘이 풍물시장 장 서는 날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평소에도 사람이 꽤 잇지만 장 서는 날이면 한10배는 더 늘어나는 느낌 정겨운 시장 분위기가 나를 반겨준다.
쌀쌀해진 가을 날씨가 갑자기 칼국수가 먹고 싶어 들어간 박가네 칼국수 너무 사람이 많아서 1인 손님일 경우 다른 테이블과 합석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였는데 다행이 우리는 바깥 간이 테이블에 자리잡을 수 있었다. 주방 안쪽 원형테이블 2개, 내부 테이블 4개, 간이테이블2개 총 8개로 구성되어있어 많은 손님들 받을 수는 없어보였는데 손님들이 올때마다 바로바로 끓여주는 칼국수라 그 맛이 기대되었다.
*찾아보니 장날만 근무하는 맛집이라고.... 칼국수, 콩국수, 열무소면 메뉴는 간결한 3개인편 근데 모두 칼국수를 드시고 계셨기에 역시 칼국수 맛집인가 싶었다.
바로바로 끓여주시는 칼국수 저통에 들어잇는건 뭘지 궁금하다. 무생채와 김치 무챙채가 진짜 맛있는...
#
가성비맛집
#
풍물시장맛집
#
풍물시장
#
춘천칼국수
#
춘천주민맛집
#
춘천맛집
#
지역주민추천
#
전통시장
#
장날
#
온의동맛집
#
시장인심
#
시장맛집
#
메가박스맛집
#
남춘천역식당
#
남춘천역맛집
#
현지인맛집
원문 링크 : 강원도 춘천 온의동 박가네 칼국수(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