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블로그에 올리고 싶었는데 나만의 작은 카페로 남겨두었다가 이제서야 올리는 이곳 카페공방 <담다> 사장님이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생각을 정리할때나 점심시간에 여유를 가질때 종종 방문하는 곳이다 취미로 공예를 하시는지 이런 저런 공예가방들과 키홀더들을 판매하고 계시는데 아기자기한 귀여운 물건들이 많아서 손이 간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선농단 앞에 위치해서 그런지 담다의 향기 선농의 해 선농의 달 선농의 별 4가지의 시그니처 메뉴가 있는데 커피도 괜찮지만 뭔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에는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느낌의 뭔가 있어서 자주 주문하게 된다 사장님의 친절함처럼 마음이 편해지는 다양한 그림들 여기 있는 곰돌이 그림을 좋아해서 항상 제일 끝자리를 선호하는데 창가에 앉아서 보는 선농단에 산책 온 강아지들이 제법 귀여워서 아빠미소로 흐뭇하게 보는게 점심시간의 낙이다 오늘의 메뉴 선농의달(루이보스+캐모마일) 가격은 3500원 카페인이 없어서 종종 먹는 메뉴인데 마시면 뭔가 마음이 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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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 동대문구 선농단 앞 작은 카페공방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