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이 지금처럼 춘천에 유행하기 전 춘천의 번화가라고 하면 바로 떠올려지는 강원대후문에 생긴 오늘의 가게 <특미원 마라탕> 벌써 5년이나 된 이곳은 처음 생겼을때 호기심으로 방문하고 종종 가는 우리의 맛집이 되었다 연간무휴로 매일 11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하는데 브레이크타임도 없어서 편한시간에 맘 편히 방문하게 되는 곳이다 눈치보지않고 혼밥하기도 좋은 가게 직관적으로 다양한 메뉴들이 벽에 걸려있어서 새로운 메뉴를 도전하기도 좋다 보통 마라탕이나 마라샹궈에 사이드를 시키는데 오늘의 주문은 마라탕과 꿔바로우 원하는 재료를 때려박다보면 늘 이렇게 큰 그릇에 나온다 분모자, 건두부, 옥수수면, 각종 버섯, 꼬치류들과 어묵볼 양심상 조금씩 추가하는 야채를 들고 가면 고기 추가를 앗차차하고 또 넣게 된다 그리고 정말 겉바속촉인 꿔바로우 10000원 소자와 대자가 있는데 사실 사이드로 먹을거라 소자면 충분한 느낌이다 이집 토마토계란볶음도 되게 맛잇는데 토달복은 뭐랄까 사먹긴 아까운데 집에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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