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술자리 퇴사자 + 퇴사예정자 + 재직자 이제 할말안할 말을 다할 수 있으며 회사의 역사와 비하인드를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있는 회사사람이 아닌 친구가 되는 자리 가지마와 행복해야되가 반복되었던 오늘의 장소 <노메 이자카야 약수점> 17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며 01시까지 한다고 하는데 11시에 라스트 오더를 받는 것을 보니 그날 손님에 따라 마감시간은 변동되는 듯 입구에서 신묘한 캐릭터가 우리를 반겨준다 먼저가서 자리를 잡고 매장 인테리어를 둘러보는데 뭔가 잘 꾸며진 일본 사케들과 그 밑에 혼잡스러운 주류 박스들 정돈과 혼란의 그 어딘가 일단 밖에 비가 오니까 따스한 국물과 볶음류를 주문 메뉴가 너무 많아서 뭐를 시킬지 한참 고민했다 양배추와 뻥튀기 과자 뻥튀기과자는 아쉽게도 재고가 없어서 리필이 안됬고 다행이 양배추는 리필이 되었는데 양배추가 신선하고 달달해서 계속 리필을 했다 먼저 주문한 얼큰한우대창전골 27000원 약간 끓여먹으면 되는데 대창의 고소함과 한우의 육즙이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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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메약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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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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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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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역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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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역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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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시장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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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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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노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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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메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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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이자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