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암초등학교 정문에 위치한 카페공방 <담다> 친절한 사장님과 직접하신 가죽 공예로 인테리어가 되있어서 정감이 가는 곳이다 가죽공예를 보면서 주변을 둘러보면 커피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기자기한 장식품들이 많다 이곳의 시그니처 <선농의달> 루이보스와 케모바일이 들어있고 카페인이 들어있지않아서 직접 그리신건지 어디서 사신건지 귀엽고 이뻐서 맘에드는 그림들 집에 하나 가져와서 걸어놓고 싶다 비오는 날 즐기는 <선농의 달> 비오는 선농단역사문화관과 붉은 빛의 음료가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마음까지 안정되는 짧은 점심시간 이제 다시 일하러가야지 한줄평 다음 도전 메뉴는 선농의 해 담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19가길 6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종암초등학교 앞 조용한 카페 <담다> (선농의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