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학교에 통학을 하기 위해 항상 지나갔던 이곳 <함경면옥>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 동네가 많이 변한만큼 간판도 많이 늙었지만 여전히 이곳은 사람들의 인기로 주자장에 자리가 없는 곳이다 오늘은 친구가 고려대학교병원에서 사랑니를 뽑으려고 입원한다고해서 친구의 이빨이 조사지기 전에 밥을 사주러 방문했다 왕갈비탕을 찾는 손님과 냉면을 찾는 손님으로 딱 취향이 갈리는 이곳 할머니가 살아계실때는 방문도 포장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수년만에 방문한지라 맛이 그대로인지하는 걱정도 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은 그런 걱정을 금새 사라지게 해준다 그때도 비사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가격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비싸졌다 메뉴들 하나하나가 최저시급으로는 먹을 수 없는 요즘의 물가 왕갈비탕 18000원이면... 김밥이 몇줄이람 도착하고 앉자마자 비가 오는 미친 날씨같으니라구...
근데 또 김치를 더는 사이에 비가 또 그쳤다 냉면을 먹을거지만 김치는 또 한국인이라면 참을 수 없지 친구가 여름에는 역시 물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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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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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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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동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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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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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면옥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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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흥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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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