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메뉴를 고민하지 못해 헤메이던 점심 시간 그래도 날이 많이 시원해져서 걷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기에 걷다보니 신설동까지 와버렸다 학교들이 방학을 해서 그런가 가게들에 전반적으로 손님이 없던 편이라 이런 저런 가게를 눈치보다가 그냥 들어선 <대감댁 뼈다귀 감자탕> 넓은 홀에 비해 확실히 사람이 없는데 저녁에는 음주를 즐기시는 사람이 많은 편이라고 한다 나의 주문은 특뼈해장국 12000원 국밥충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쓸 수 없을정도로 국밥 가격이 비싸졌는데 그래도 든든하게 특 먹고 일하면 되지뭐 항아리에 담겨오는 깍두기와 김치 그리고 양파, 오이고추, 당근 오이고추 주는 집 좋은집 ^^ 특뼈해장국이라서 그런가 뚝배기가 일반에 비해 1.5배 큰 느낌이다 뼈는 아주 큰 것이 3개 들어있어서 고기만 먹어도 배가 충분히 찰만큼 양이 든든한편 들꺠가 미리 들어가있어서 들꺠가루를 싫어한다면 이 부분은 미리 주문시 말하는 게 좋을 듯 하다. 뚝배기 높이부터 다른 특 12000원이란 가격이 부담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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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고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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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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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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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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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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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