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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에서 즐기는 올해의 첫 겨울맞이 찹쌀호떡 <청량리역 2번 출구 앞 호떡 가격 및 위치>

 청량리에서 즐기는 올해의 첫 겨울맞이 찹쌀호떡 <청량리역 2번 출구 앞 호떡 가격 및 위치>

요상하게 지나가 버린 2024년의 가을 11월 초에는 반팔을 입었다가 갑자기 긴팔을 입었다가 눈이와서 패딩도 입게되는 알 수 없는 계절을 지나 진짜 겨울이 되어버렸다 겨울 간식하면 다양한 것이 떠오르지만 역시 호떡을 빼고는 말할 수 없지 그런 의미에서 올해 첫 겨울 맞이 호떡은 청량리에서 개시 청량리역 2번출구와 3번 출구사이에 있는 줄서서 먹는 호떡집으로 향했다 가격은 1개에 1500원 주문 즉시 할머니가 녹색 호떡을 하나하나 즉석에서 만들어 주신다 밥먹으러 가기 전에 줄이 길어서 포기했는데 먹고 오니 다행이 줄이 없어서 기다림 없이 호딱 주문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오늘의 주인공 저렇게 크게 부풀어 오르면 구멍을 뚤고 반으로 접어서 종이컵에 담아 주신다 뜨거우니 입 데이지 않게 조심하라는 말은 덤 호떡도 챙긴 김에 집으로 걸어가기로 결정 청량리를 걸어가면서 간식을 즐겨본다 이게 겨울의 또 행복이지 가운데 뜨거운 호떡 꿀에 입천장 데이지 않게 조심하면서 냠냠 1500원으로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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