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갑자기 약속이 잡혀서 나오게 된 청량리 기승전결이란게 없이 소고기를 사준다고 갑자기 연락하면 일단 나가야하지 않겠는가 청량리로 약속장소가 정해졌으니 어디를 갈까하다가 지도에 검색해보고 고른 이곳 <마장한우리> 청량리 냉면골목을 지나면 바로 위치해 있는데 주말 낮이라 그런가 우리가 첫 손님이었던듯 인기척이 없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사장님이 나오셔서 편한 곳으로 앉으라고 해주셨다 사방에 있는 티비가 서라운드로 계엄 관련 방송을 하고있어서 꽤나 당황스러웠는데 가게의 규모를 보아하니 아는 사람들이 단체로 찾는 가게라는 느낌을 받았다 한우뿐 아니라 육우, 그리고 삼겹살도 판매하고 있는 듯한 메뉴판 마장동 45년 전통, 2대째 운영이라는 글귀가 눈에 띄는데 간, 천엽, 등골은 예약을 받는대서 재방문하면 연락하고 와야될듯? 우리는 일단 모둠과 육사시미를 주문하였다 사장님이 툭툭 주시는 오늘의 밑반찬 소고기와 먹을 수 있는 상추겉절이와 무김치, 그리고 청양고추와 고구마 굉장히 뜬금없이 고...
#
마장한우리
#
청량리한우
#
청량리역한우맛집
#
청량리역소고기
#
청량리역맛집
#
청량리시장맛집
#
청량리소고기
#
청량리맛집
#
시립대맛집
#
한우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