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강릉 여행에서 추천받아서 방문하고 너무나 맛있어서 재방문 할 생각이었던 이곳 <강릉꼬막집 독도네 본점> 강릉꼬막이 시작된 곳이라는 문구처럼 밑반찬의 맛과 서비스 그리고 같이먹는 오이무침이 인상깊었던 이곳 아쉽게도 강릉을 여행하다보니 여기서 먹기엔 시간이 애매하여 포장을 하기로 결정하고 잠시 들렸다 금새 포장된 강릉꼬막집 과연 직접 먹는 것과 포장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포장도 저번처럼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기대해보면서 숙소로 가본다 숙소로 도착해서 열어본 오늘의 메뉴 꼬막과 꼬막비빔밥이 하나씩 그리고 이번에 도전한 육회에 샛노란 노른자가 맛깔나게 들어가있다 기본 반찬으로 오뎅볶음과 빈대떡, 소시지가 들어있는데 지난번엔 생선전 같은 것이었는데 전은 그날마다 다른듯 포장이다보니 그 많은 반찬이 다 제공되지는 않는 듯 하다 한가득 담아주셨지만 그래도 부족해보이는 오이무침 그리고 꺳잎과 채썬 배, 고추와 마늘 등등 포장한지 꽤나 시간이 지낫음에도 신선했던 육회 맛있었지만 확실히 ...
#
강릉꼬막
#
강릉꼬막무침
#
강릉꼬막비빔밥
#
강릉꼬막집
#
강릉꼬막집독도네
#
강릉맛집
#
강릉맛집추천
#
독도네육회
#
독도네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