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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 단어 감자적을 찾아 떠나는 옹심이 맛집 <감자적본부> (순옹심이, 장칼국수, 감자전)

 처음 듣는 단어 감자적을 찾아 떠나는 옹심이 맛집 <감자적본부> (순옹심이, 장칼국수, 감자전)

강릉역에서 차를 타고 10여분을 지나 도착한 남항진옹심이마을 옹심이마을이란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꽤나 현지인 그리고 이곳에서 군생활을 한 사람들에게는 맛으로 유명한 맛집이라고 한다 군인이 인정한 맛집이면 또 가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방문한 오늘의 맛집 <감자적본부> 매일 영업시간은 10시부터 20시30분까지 브레이크 타임은 14시30분부터 15시까지라고 한다 주차장이 꽤나 넓어서 주차는 걱정 없이 방문하면 되는 편 감자적이란 단어를 처음 들었는데 감자적의 뜻은 한식의 한 종류인 전에서 파생된 음식으로 강원도의 지방 향토 음식이라는데 영동 방언으로는 감자적감재적), 북한의 어문 규범인 문화어로는 감자지짐이라고 한다 그냥 감자전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꽤나 내부의 홀도 넓었는데 실내에서 먹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들 햇볕을 즐기며 밖에서 드시고 계셔서 우리고 밖에서 먹기로 결정 선선한 바닷바람에 햇볕을 맞이하고 있다보니 금새 단체손님으로 가득찼다 야외다보니 강아지를 데리고 온 손님도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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