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처음 맞이하는 주말을 기다리며 냉동실에 있는 식빵과 베이글을 간식으로 먹기로 결정하고 어떤 방식으로 먹을까 고민하다가 주문한 부데잼 얼마전에 알게된 브랜드인 Boudet는 마켓컬리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1987년 설립 이후에 35년 동안 전통적인 프랑스 잼을 만드는 곳이라고 하며 프랑스의 전통적인 제조 방법을 통해 풍미와 당도를 최대한으로 살리는 회사라고해서 이번 기회에 주문해 보았다 다양한 종류의 잼이 있길래 익숙한 잼부터 처음보는 잼까지 총 5가지 종류를 주문하였는데 딸기잼, 라즈베리잼, 블루베리잼에 추가로 살구잼과 무화과잼까지 각각의 잼이 파손되지 않게 꼼꼼하게 포장되어 온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마치 독수리 오형제 같이 늠름하게 서있는 부데잼 실온보관, 개봉 후 냉장보관이라 주말을 기다리며 일단 주방 한켠에 보관을 하였다 그리고 다가온 새해 1월1일 2025년의 첫 빨간날의 브런치를 즐기기로 결정하고 부데잼 오형제를 준비해보았다 에어프라이기에 냉동실에 자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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