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한번씩 방문해줘야 되는 전농사거리의 맛집 <복래네 부대찌개> 토요일에 문을 닫는다는 것을 항상 까먹어서 헛탕칠때도 있는데 부대찌개가 생각나면 늘 방문하는 맛집이다 사실 의정부 부대찌개와 동탄부대찌개 차이를 잘 모르는데 그냥 뭐 10가지 천연 야채로 낸 육수와 특제 소스로 만들었다니 그냥 맛있다고 하면서 먹는 이곳 부대찌개인데 혼밥 환영이라는 글씨가 제법 눈에 띈다 오늘따라 제법 단체 손님이 많았는데 시립대생들이 내려와서 단체로 오기도 하고 동네 주민들이 모임장소로도 꽤나 선호하는 듯 하여 시끌벅적했던 편 언젠가 양많이 김치찌개를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못 먹어보는 중 이름부터가 복래네 부대찌개라서 도전하기 쉽지 않다 부대찌개는 1인분에 10000원 사리는 라면사리정도만 추가하면 될정도로 양이 정말 넉넉하다 SNS에 올리면 음료수도 한캔 주는 이벤트를 상시 진행중 기본반찬은 어묵볶음, 양배추샐러드, 무절임 심플 이스 베스트 부대찌개 집 근본 뚜껑에 이렇게 셋팅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