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에서 술을 먹으면 항상 2차로 가게 되는 이곳 <이모네왕파전> 이미 회기에 술을 먹으러 와본 사람이라면 모를리 없는 이곳 파전 골목에 큰 불이 난 이후에도 이모네파전은 그 자리를 지키며 파전 골목을 여전히 지키고 있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사람이 많은 편 대학생들도 많고 30~40대도 많고 1층과 2층 모두 뺵뺵하게 사람이 많아 겨우겨우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다양한 세트가 있었지만 우리는 친구한명히 해물을 못먹는 이슈가 있어서 해물파전을 버리고 감자전 세트를 선택 근데 오랜만에 왔는데 콘치즈가 콘샐러드로 바뀐 이슈가... 사실 파전골목하면 가성비 맛집이었는데 뭔가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벌써 약간 실망감이...
떡볶이와 콘샐러드는 그냥 무난무난 소소한 맛 근데 추가하려면 돈을 내야한다 흠...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려서 나온 감자전 쫄깃하고 바삭하니 바로 강판을 갈아 만든 감자전의 맛이라 젓가락으로 찢어가면서 계속 먹게되는 맛이었다 해물파전만 먹다가 감자전 처음먹어봤는데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