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에서 술을 먹을때마다 꼭 들리게 되는 청량리의 대형 빵집 <달콤제빵소> 입구에 있는 달마시안의 시선을 받으며 들어가본다 다양한 음료들을 파는 이곳은 점심때는 물론 저녁때도 사람들이 꽤나 많은 편인데 경찰서에 일하는 후배의 말로는 청량리경찰서 사람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라고 한다 밤 늦은 시간임에도 이야기 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카페가 엄청 크기도 하고 구석에 제빵실이 따로 있어서 그날 그날 빵을 만드는 듯 제빵소가 따로 있는 것 만으로도 벌써 신뢰감이 드는 맛 너무나 다양한 빵이 있고 다들 하나하나 맛있어보여서 항상 고민하게 된다 빵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되지 않으나 너무 종류가 많아서 고민 그 자체 내일 아침에 먹을 빵을 어렵게 하나하나 고르고 포장 이집 소금빵이 진짜 맛있다고 하는데 현재까지 먹어본 종류로는 하나하나 맛있었는데 특히 개인 취향이었던 단팥빵이 진짜 맛있던 편 이 곳이 본점인 줄은 몰랐는데 꽤나 대형 카페이기도 하고 스터디카페로도 공부하기 좋아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