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근처에 새로 생긴 대형 빵집 <마리> 카페와 빵집을 둘다하는 이곳은 청량리 근처에 있는 몇 안되는 카공하기 좋은 카페로 과제를 하러 오는 시립대생들은 물론 공부를 하러오는 학생들로 꽤나 인기 있는 곳이다 매일 10:00~23:00에 영업을 하며 층별로 다르게 인테리어가 되있다는 점이 아주 특별한 공간이다 1층에는 신선한 커피와 다양한 빵들이 있는데 먹어본 빵 중에 여태까지 실패한 것이 없을 정도로 꽤나 맛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가심비가 좋아서 추천 카페 마리의 커피 메뉴 커피는 물론 라떼, 티, 스무디, 에이드 등 다양한 메뉴가 있고 빵과 함께 주문 후 엘레베이터를 통해 올라가면 된다 1층은 커피와 베이커리가 진열되어있으며 2층은 핑크 색상의 러블리한 인테리어 감성적인 핑크존으로 단체 및 일반 고객들이 아늑하게 공부를 하기 좋은 공간이다 3층은 화이트 색상의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다양한 촬영 스팟이 준비되어있으며 4층은 블랙 색상의 다크의 컨셉을 준비중이라고 하니 ...